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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한글 학습지 추천 * 36개월 한글공부 * 아이눈짱1단계
제목 엄마표 한글 학습지 추천 * 36개월 한글공부 * 아이눈짱1단계
작성자 아이눈한글  (ip:)
  • 작성일 04/0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776
  • 평점 0점



출처 큰아네 가족이 사는 이야기 | 큰아네
원문 http://blog.naver.com/kunastory/205693553



노래로 배우는 엄마표 한글 학습지 아이눈짱으로 한글을 배워요 _ 3


아이눈짱을 만나고 벌서 3번째 포스팅이네요~!!
처음엔 막상 신청해놓고..처음하는 한글 학습지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고..
아이가 너무 어린개월수에 한글을 배운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받으면 어찌하나란 고민을 많이 했었답니다.

하지만.. 다행히~!!  하루에 10분정도..엄마인 제가 한글놀이 할까란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엄마 아이눈짱 할까? 오늘은 몇번할까?"

라고 묻는 아이라..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같이 한글공부 하는시간이 즐거워
별 부담없이 잘 진행하고 있답니다.

매주한권씩 진행하는게 맞지만.. 아이의 개월수를 고려하여.. 천천히 진행하기로 했어요
벌써 3주째지만..1단계 두번째권을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하, 허, 후, 호, 흐, 히 여섯 글자를 공부해 보았어요




시간될때는 항상.. 아이눈짱 CD를 틀어놓아요..~!!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단계의 책을 접할때도..이미 노래로 들었던 단어들이라..
너무 익숙하게 받아들이네요

어린이집 가야할 시간인데..아침부터
"엄마 아이눈짱 한번 보고 갈까" 라고 해.. 시간도 남아 책과 CD를 틀어줬어요
10분정도면.. 노래를 따라부르면서 책 한권을 다 볼수 있어
부담주지 않고 이렇게 틀어주고 있답니다.

           


오늘은 아빠와 함께 한글 학습지 아이눈짱 하는날~!!
큰아가 좋아하는 패티와 뽀로로도 같이 공부하고 싶다며 데리고 왔네요




뽀로로와 패티는 큰아 옆에 앉혀놓고~!!
큰아가 좋아하는 오뚝이 노래 부터 시작 합니다

아 오뚝이 따닥따닥 춤을 추다가 아 오뚝이 넘어져 우 가 되었네 아~ 우 아~우

이런 가사의 노래인데..

정말 아 글자가 넘어져 우 가 된듯한 느낌이라..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어 좋더라구요






이젠.. 책에 있는 내용을 CD를 통해 다 외어~!! 자꾸 글자를 안보고..
읽으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고민이지만 ㅜㅜ
그래도.. 아이눈짱 한글 학습지 좋아하는 마음은 변치 않으니
그냥 우선 자꾸 다그치지 않고 지켜보려고 해요







연필 쥐는거 싫어하던 아이가.. 아이눈짱 하면서..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연필만 쥐면..엄마 큰아는 못해요.. 엄마가 도와주세요 라고 했었는데 이제...

"큰아는 엄마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어.. 큰아 혼자 할수 있어"
라고 말하네요




아빠와 함께 하는 한글공부는 즐거워요~!!
큰아는 CD로 매일 접하는 노래라..잘 따라하지만..
아빠가...음을 잘 몰라~.. 큰아가 가르치는 상황이 오네요 ㅋㅋ



작은별 노래에 맞춰.. 하하 허허 히히히~
따라 불러보아요..

아는 글자를.. 자기가 아는 노래에 맞춰 불러 보게 하면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엄마 물방울에 글자가 있어" 라고 하네요
배운 글자 하나씩 물어봤더니..
완벽하게 알고 있진 않지만..대충 잘 알고 있는 느낌이예요..
36개월 개구장이 남자아이라.. 자꾸 장난을 치려고 하지만..
그래도.. 3일정도 10분씩 같이 했었는데 어느정도 외우고 있어..
기특한 마음이랍니다.




큰아가 좋아하는 아빠와 경쟁하기 시간...
큰아의 경쟁자는 항상 아빠랍니다.
아빠와..큰아 누가 맞출까요?  라고 하면.. 자기 이름을 대면.. 자기가 먼저한다고 난리네요

큰아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오늘 배운 하, 허, 후, 호, 흐, 히  글자를 써보라고 하니..
아, 어, 우, 오, 으, 이 배울때랑은 다르게..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어려워 쓰기 싫어해.. 쓰기 싶을때 쓰자고 말한후..
오늘은 칠판에 글자 붙이기 놀이를 해보았어요

이것도 아빠와 함께 경쟁하듯 하니.. 신나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처음에 아이눈짱을 시작할땐.. 아이가 잘해낼까 라는 생각보다..
내가 아이한테 엄마표 한글을 잘 가르칠수 있을까 란 생각을 먼저했어요..

그런데 하루하루 재미있게 한글을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왜 가르친다고 생각했을까..
놀이라고 생각했으면..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아이와 매일 10분씩 아이눈짱으로 하는 한글놀이~!!
36개월 한글공부로 정말 딱인것 같아요..


다음주에도.. 우리큰아의 성장모습 기대해주세요^^

첨부파일 inozzang03_1_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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