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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눈짱:엄마표한글:59개월] 3주차 ㄱ,ㄴ를 노래하며 배워요
제목 [아이눈짱:엄마표한글:59개월] 3주차 ㄱ,ㄴ를 노래하며 배워요
작성자 아이눈한글  (ip:)
  • 작성일 01/03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539
  • 평점 0점

 

출처 카페 > 노래한글 아이눈짱/ 아이눈한.. | 이삐랑
원문 http://cafe.naver.com/ainoon/9137

 

아이눈짱, 아이눈한글, 엄마표한글홈스쿨링,한글떼기,노래한글,엄마표한글,3달완성한글 

노래로 배우는 아이눈짱 3주차가 되었어요.

이번주엔 <ㄱ,ㄴ>을 배워요. 지난여름에 아이와 함께 한글공부하다 포기한 주된이유가

<ㅇ> 에서 다른 자음으로 넘어갈때 너무 어려워하는거예요. 제가 불친절하게 가르치기도 했고요.

이번엔 어떨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즐겁게 아이와 함께 배울수 있었답니다.

 

1. 첫째날 <ㄱ>안녕^^

 

 

어설프게 가르쳐보고 워크북도 해봤지만 썩 늘지 않더라고요.

30번은 봐야 하는 아이에게 제가 많이 다그치기도 했었거든요.

<가,거,기,구,고,그>를 노랫말과 함께 배우니 아이가 즐거워했답니다.

 

 

 

아이에게 일관되게 가르치는거 엄마에겐 제일 힘든 작업이 아닐까 해요.

자음이 다르지만 모음이 같아서 소리가 비슷하게 나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거든요.

글자로 쓰면 저만의 리그가 되었을텐데 원목교구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해가 쉽도록 말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2. 둘째날 <가,거,기,구,고,그>에 대해 다양하게 응용을 해봐요.

 

이제 학습지처럼 글자를 쓰고 단어와 그림을 잇는 부분도 나왔어요.

 
 

 

 

처음 시작하는날 제일 어려웠던게 글자를 보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영어때문에 발음을 걱정하는게 아니라면 글자를 꼭 보게 해야하는데

처음엔 그게 적응이 안되서 노래에 집중한다고 천장바라보기 일쑤였어요.

그런데 이제 좀 적응이 됐는지 노래가 나오면 곧장 노래와 함께 글자에도 집중한답니다.

 

 

 

쓰면서 글자를 소리내서 이야기 해보았어요.

그게 발음면이나 그럴때 좋을거 같아서요. 재미있어 하면서 해서 저도 즐거웠답니다.

 

3. 셋째날 교구와 함께 <나,너,니,노,누,느>를 배워요.

 

 

삼일차엔 <ㄴ>이 들어가는 단어에 대해 배웠답니다.

아이이름자에도 <ㄴ>이 들어가서 굉장히 친숙하게 생각하더라고요.

한글 블럭 교구를 이용해서 글자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나>글자를 만들었어요.

즐거워하며 재미있게 만들었답니다.

 

 

 

받침없는 글이지만 글을 읽으니 참 기특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신기했답니다.

 

4. 넷째날 같은 모양 글자를 찾으면서 글자의 생김새를 익혀요.


 

아이들은 틀릴까봐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방금 읽고도 틀렸나 안틀렸나 엄마 눈도 많이 보고요.

그래서 제가 처음엔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됐거든요.

아이에게 색연필을 색깔대로 다 꺼내라고 하고 같은 글자들끼리 같은 색으로 표시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가득한 눈으로 엄마 책에는 낙서하는거 아니야.^^ 하면서 안하려고 하더니

해도 된다고 하니까 아주 씬났습니다 ㅋㅋㅋㅋㅋ

 

 

 

자기가 글을 읽는다는것에서 완전 신났습니다.

속으론 안가르쳐줬으면 어쩔뻔했나 싶더라고요.

 

5. 다섯째날 교구로 만들고, 같은글자도 찾고 재미있어요.

 

 

같은 글자찾기에 재미붙인 딸입니다.

처음엔 생소해하더니 계속 같은 글자 찾기 삼매경이라지요.

자기 흔적을 남긴다는 것에도 즐거운 모양입니다.

 

 

 

즐겁게 단어를 찾고 있습니다.

받침이 없는 글자다보니 정말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교재속에 있는 부분인데요. 처음엔 저도 책에 그려도 될까? 생각하다가

아이의 입장에서는 재미도 있고 좋을거 같아서 같은글자에는 같은색깔 같은 모양으로 표시했답니다.

 

 

두번 세번 반복이 되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모양으로 표시를 하더라고요.

스트레스 안받고 한글을 배울수 있는 좋은 교재 아이눈 짱 좋아요^^

 

 

아이에게 사실 이 진도까지 빼면서 제가 제일 고민한건 쓰기를 많이 가르쳐야 하나 의 기로에 놓였답니다.

당연히 가르쳐야지.. 하는 마음과 이해를 못했는데 쓴다고 해서 원리를 아는게 아니니까

1단계가 다 끝날때까지는 좀 참자 하는 마음이 싸우게 되더라고요.

 

일단은 1단계가 끝날때까지는 쓰는 연습은 조금 미루려고요.

교재에 충분히 한번씩 쓰게 되어있고 원목 블럭으로 하는 시각적인 효과도 있어서

<ㅏ,ㅓ,ㅣ,ㅜ,ㅗ,ㅡ> 에 대해 아이가 체득할 단계를 넘지않으면 저도 꾹 참으려고요.

 

첨부파일 inoon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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