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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떡하죠?

[상담사례] 이제껏 잘 하다가 갑자기 싫어해요.
제목 [상담사례] 이제껏 잘 하다가 갑자기 싫어해요.
작성자 류성렬 (ip:)
  • 작성일 2013-08-2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660
  • 평점 0점

 22. 이제껏 잘 하다가 갑자기 싫어해요.


 5살 남자 아이입니다. 아이눈 한글을 한 지 2개월 좀 넘었구요. 1단계 6권까지 진도가 나갔네요. 근데 아들이 한글 하기 싫다 네요. 첨엔 칭찬 스티커, 놀이 등을 이용해 흥미를 끌고 4~5권까지는 무난하게 잘 하는가 싶더니 어느 날부터 하기 싫다고, 나중에 하면 안 되냐고 하네요. 지금 1주일 째 쉬고 CD만 들려주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 우리 아이는 때가 아닌 걸까요?


 

 6권에서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마 모르는 글자가 많아져서 그런 것 같군요. 차가 언덕을 오르다가 힘들면 뒤로 멀리 물러섰다가 빨리 달리면 가속도가 붙어서 언덕을 쉽게 넘어가지요. 2권으로 돌아가서 빠르게 5권까지 진도를 나가시고 잘 모르는 글자는 글자 맞추기 교구로 은밀히 보강해주세요.

진도 나갈 때 묻지 않기와, 복습할 때 확인하지 않기를 꼭 지켜주세요. 쉬운 문장을 읽기만 해도 처음처럼 크게 기뻐해주셔서 아이가 흥미를 되찾게 해주세요.

 5세에서 6세로 올라가는 연말이면 60% 아이들이 한글을 받침까지 읽어요. 하루 15~20분 정도 한글놀이 하는 것을 매일 유치원에 가듯 당연한 의무로 아이에게 납득시킬 수 있을 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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